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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비 압류방지통장 총정리

by !$@#! 2026. 1. 23.

 2026년부터 압류방지통장 제도가 대폭 개편되면서, 기존 복지수급자 전용 통장 외에 전 국민이 이용 가능한 ‘생계비계좌’가 새롭게 신설되었습니다. 이제는 직업·소득과 무관하게 최소한의 생활비를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두 통장의 차이, 보호 한도, 개설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 압류방지통장 취급 은행 및 서민금융 지원 제도는 아래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1. 압류방지통장 유형별 개설 자격

구분 전 국민 생계비계좌 (2026 신설) 행복지킴이통장
개설 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1인 1계좌) 복지급여 수급자
보호 목적 일반 예금 중 최저생계비 보호 국가 복지급여 압류 원천 차단
주요 혜택 월 250만 원까지 압류 금지 수급비 전액 압류 불가

 

 

행복지킴이통장 자격 상세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 수급자, 장애인연금 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요양비 수급자 등이 해당됩니다.



2. 2026년 압류 방지 금액 한도 (상향)

1) 예금 압류 금지 한도: 월 185만 원 → 250만 원

2) 급여 압류 금지 최저금액: 월 250만 원 미만 급여 전액 보호

3) 보장성 사망보험금: 1,500만 원까지 보호

4) 해약·만기환급금: 250만 원까지 보호

 



3. 은행별 행복지킴이통장 혜택 비교

은행 금리 주요 혜택
KB국민 약 0.1% 전자금융 이체 수수료 면제
신한 약 0.1% 타행·자동이체 수수료 면제
우리 약 0.1% ATM·전자금융 수수료 면제

※ 전 국민 생계비계좌는 시중은행, 지방은행, 저축은행, 농·수·신협, 우체국까지 대부분 개설 가능합니다.

 

 

압류방지통장_총정리

 

요약 정리

  • 2026년부터 전 국민 생계비계좌 신설
  • 월 250만 원까지 예금·급여 압류 원천 차단
  • 수급자는 행복지킴이통장 유지가 더 유리
  • 체크카드·자동이체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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